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04 06:52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도내 관광숙박시설의 포화상태 우려 소식과 함께
오늘부터 시작되는 6.4 지방선거에 따른 예비후보등록,
최근 유행하고 있는 독감 소식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제주일봅니다.

2018년 포화상태 봉착 우려...

도내 관광숙박시설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인
숙박업 연구용역 중간조사결과인데요...

지난 2년간 1만 4천여실을 신규 허가했는데...
자칫 사회문제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첫 졸업생부터 상한가...

제주영어교육도시의 NLCS 제주의 첫 졸업생들이
영국캠브리지와 미국 아이비리그 등의
해외 유수 명문대학에 진학할 예정이어서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올해 졸업 예정인 56명 전원이
국내외 유수 명문대학에 합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사화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항공방제로 제주 뒤덮은 재선충 잡는다...

제주 전역을 뒤덮은 소나무 재선충병을 차단하기 위해
항공 방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된다는 내용입니다.

제주도는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5월부터 번데기에서 탈피해
성충으로 자라 피해를 확산시키는 만큼
이 때부터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2천헥타아르의 면적에 살충제를 살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옆 기삽니다.

법원 공탁금 눈덩이... 작년 473억원...

민.형사상 법적 다툼 과정에서 법원에 맡겨지는 공탁금이
경기침체 장기화 등의 여파로 크게 늘고 있다는 내용 다뤘습니다.

지난해 473억원으로
2012년보다 100억원 가까이 늘었는데...

민.형사사건의 증가와 함께
경제규모가 커지면서
소송금액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비즈니스라고 하더니 관사정치했나...

우근민 지사의 관사인 탐라게스트하우스에 대해
비즈니스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제주도의 해명을 실으면서
실제 회의실적은 미미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6.4 지방선거 레이스 본격화...

오늘부터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돼
본격적인 선거 정국에 돌입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등
제한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잘못된 사업으로 혈세 줄줄 샌다...

제주시 연동 신화의 거리에 조성된 인도가 쉽게 훼손돼
누더기 거리로 전락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20억원을 투입한 사업인데요...

잘못된 사업 추진으로
막대한 도민 혈세만 낭비되는게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국제결혼 중개업체 무성의로 파혼...

일부 국제결혼 중개업체가
관련법에서 규정한 의무사항인
결혼 당사자의 혼인경력 등
신상정보를 제대로 알라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고
일부는 소송으로 비화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관광 활성화 기폭제 되나...

제주관광이 올 한해 목표로 하고 있는 내국인 관광객 900만명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는 기사 실었습니다.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관광진흥확대회의'를 개최하면서
오는 2017년까지 내국인 국내 관광시장을
30조원까지 늘리기 위해
제도개선을 포함한 다양한 추진과제를 확정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래 기삽니다.

제주대 올해 등록금 평균 0.43% 인하...

제주대학교가 최근 등록금 심의 위원회와
학부모들로 구성된 기성회 이사회를 열어 결정한 사안인데요...

이 가운데 기성회비는 4학년에 한해
2.31% 인하하기로 했다는 내용도 실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새로 바뀐 쓰레기 통합수거 혼선...

제주시가 19개 동별로 해 오던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업무를
올해부터 본청 환경미화과에서
통합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지만
일부 지역에선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가
오후까지 수거되지 않는 등 혼선을 빚고 있다고 기사화했습니다.

구역별 쓰레기 발생량 등에 대한
사전 정확한 분석작업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차량 내 소화기 의무비치 시급...

해마다 차량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의 운전자들이
차량 내에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아
대형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는 관련법상 7인 이상의 승용차에 한해
의무 비치를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 달았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슈퍼감기 유행...병의원 북새통...

최근 독감 환자를 비롯한 독감과 증세가 비슷한
감기환자가 급증하면서
제주도내 병의원들이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현재 외래환자 1천명당 21명으로
독감 유행기준인 12.1명을 크게 넘어선 상태라며
예방활동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오늘 6.4 지방선거 스타트...

6월 4일 치러지는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에 따른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이
선거일 120일 전인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 경쟁에 돌입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종합면입니다.

지지부진 감귤 클러스터 밑그림 나오나...

제주감귤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수년째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사업추진여부가 이달 중 판가름 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도와 개발공사가
감귤식품산업 클러스터 기반조성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한
용역결과가 이달 중순에 나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래기삽니다.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최근 고병원성 AI 확진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 마저 가중돼
닭과 오리고기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행정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시식회가 진행됐다는 소식 실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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