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개학하면서 각종 전염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전국의 인플루엔자 환자수는 1천명당 37명으로
유행주의보 기준인 12.1명을 훨씬 넘어섰고
앞으로 60 - 70명선까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올들어 유행성이하선염은 41명,
수두는 81명이 제주에서 이미 발병돼
개학 이후 집단 감염으로 유행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는 물론
전염병에 감염될 경우
다른사람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가급적 집에서 안정을 취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