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부터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교육감에 대한 예비후보 접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오전까지 제주도지사의 경우
박진우 한국어류연구소 대표와 김경택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양원찬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
그리고 고희범 민주당 도당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또 교육감의 경우
김익수 전 제주관광대학 부총장과
양창식 전 탐라대 총장,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이석문.윤두호 교육의원이 예비후보로 접수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게 되면
선거사무소와 현수막 설치 등
제한된 범위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