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15일부터 열흘동안 외도운동장과 미리내축구장에서 열립니다.
제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학교 20개 팀에서 7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대회는
모두 5개 조로 나눠 예선리그전을 치른 뒤
조별 1위 팀이 최종 토너먼트에 진출해 순위를 가르게 됩니다.
제주에서는 이번 대회에
제주중과 제주유나이티드 유스팀, 서귀중학교 등
8개 팀이 참가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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