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6.4 지방선거에 따른 예비후보 접수 소식,
또 다시 터진 보조금 비리사건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제주일봅니다.
예비후보 접수 첫날 도지사 4명, 교육감 5명 후보 등록...
120일간의 결투 막 올랐다...
첫 날인 어제 도지사 선거에
김경택.양원찬.고희범.박진우씨가,
교육감 선거에 고창근.김익수.양창식.
윤두호.이석문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외항 워터프론트 계획 본격 추진...
제주외항에
친수호안과 해양공원 등을 신설하는
워터프론트 개발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이번 계획에 크루즈 부두와 국제 카페리 전용 부두 등을
신설하는 방안도 포함됐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휴대전화 위치 추적 남발...119 골머리...
무분별한 휴대전화 위치추적 요청으로 소방력 낭비가
심각하다는 내용인데요...
지난해 접수건수는 1천 500여건으로
이 가운데 긴급 사례는 2%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놀림 당해, 하루 4.6명 꼴로 개명 신청...
이름을 바꾸는 것이 과거보다 훨씬 간단해지면서 개명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지난해만 1천 600여명에 이르고 있는데...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안하던 현장 연두방문 선거 앞둬 왜 하나...
우근민 지사와 행정시장들의 행보가
사실상 선거행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연두방문 방식을
기존 행정시에서 읍면지역,
동지역까지 확대한데 따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6.4 선거비용 123억... 전액 제주도민 부담...
오는 6월 4일 실시된 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비용이
120억원을 넘는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4년전보다 62% 상승한 것으로
정책선거로 혈세를 막아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4.3 평화공원 13년만에 최종 마무리...
6년간 표류하던 제주 4.3 평화공원 3단계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이달중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고 행정절차를 병행 추진하는데...
오는 8월이나 9월쯤 착공해
201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옆 기삽니다.
문화예술 공간 변모 말로만...
제주시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문화예술의 거리가
허울뿐인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치밀하지 못한 사업계획과 홍보 부족으로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예비후보 러시...6.4 지방선거 점화...
어제부터 도지사.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120일간의 지방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민생탐방 등 저마다 얼굴알리기에 나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오는 10월부터 남성 육아휴직 확대...
두번째 육아휴직 첫 급여 150만원...
부부중 두번째 육아휴직자의 첫 1개월 급여가 150만원으로
인상된다는 내용인데요...
정부가 일하는 여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경력 유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생명의 문 비상구는 없다?...
화재가 발생하면 정작 불에 인한 인명피해보다
연기 질식을 인해 사상자가 대부분인데,
건물마다 비상구 폐쇄 등의 불법행위가 만연해
시민의식이 제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같은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한건당 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헬스팜 보조금 사건 무더기 형사 입건...
서귀포경찰서의
3Eco 헬스팜 명소 명품화사업 보조금 편취사건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8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가운데 또 다시 공무원도 포함돼
앞으로 파장이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역시 어제부터 시작된
예비후보 등록 소식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한 9명의 후보들은
출마의 변 등의 보도자료를 내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연초 서민 가계 한숨...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외형상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신학기를 앞두고
일부 교육관련 물가와 주택.수도.전기 등
가계지출과 밀접한 품목의 물가는
오름세를 나타내면서
서민가계에 부담이 우려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지난달 제주지역의 소비자 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상승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탁상행정에 이끼 끼는 석면 지붕 교체...
제주도가 추진중이 노후 슬레이트 철거비 지원사업이
일반주택과 소규모 창고에만 적용되고
지원액 중 일부를
수수료로 차감하는 등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0제곱미터 이상 중대형 창고와 축사는
소유주가
슬레이트 철거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녹두폐작 논란... 법정서 진실 가린다...
농협에서 공급받은 녹두 종자를 파종했다가
폐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농가가
해당 농협을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고소인은 녹두 재배로 2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지만
제주시농협은 배상하지 않고
오히려 종자대금을 갚으라고 종용하고 있다며
고소이유를 밝혔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