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제주도지사가 내일(6일)부터
도내 동지역을 방문해 주민의견을 청취합니다.
제주도는
우 지사가 주요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주민과 토론을 통해 현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동지역을 방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우 지사는
내일 서귀포시 대륜동과 대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제주시 봉개동과 건입동, 도두동 등
11군데를 방문하게 됩니다.
우 지사는 앞서 지난달 14일부터 24일까지
12개 읍면지역을 연두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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