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범 "외자유치보다 지역상생 우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05 15:49

6.4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고희범 예비후보는
제주의 경제정책을 외자유치 중심에서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오늘(5일) 전통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제주의 특성을 반영하고 상생할 수 있는
종합적인 중소자영업 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통시장에 대한 소프트웨어 지원을 비롯해
생계형 점포에 대한 특별 지원,
중소자영업자를 위한 창업 운영자금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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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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