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훈, "소통.화합.통합 지도자 필요"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2.05 17:31
6.4 동시지방선거 도지사선거 예비후보들의 면면을 소개하는 연속 인터뷰.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새누리당 김방훈 예비후보를
여창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김방훈 예비후보 C/G

질문1> 김방훈 후보는 왜 도지사가 되려고 하시는 겁니까?

답> 제주도를 위하고 제주도민 모두를 위한 봉사자로 일을 하고 싶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질문 2> 지난해 7월말이죠, 세대교체를 주창하며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방훈 후보가 얘기하는 '세대교체'의 실체는 무엇인가?

답> 그 시대마다 시대차이가 있고, 중심세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은 기간동안 경험함을 통해 쌓아논 것 들이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그것을 안주할수 없고 제주의 미래를 위한다면 제주도민의 행복을 위한다면 나서야 된다고 생각을 하게됐고, 그래서 세대의 차이가 눈높이의 차이가 있는 것이고, 중앙절충이라 든지 모든 일들이 묵과할수 없는 일이라 판단을 하였습니다.

질문 3> 세대교체 내용 가운데는 전.현직 지사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맞습니까?

답> 네 맞습니다.

질문 4> 민생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는 어떤 얘깁니까?

답> 지금이 아닌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뭔가 모르게 시대적이고 세대적이고 이러한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화합하고 통합할수 있는 그런 지도자를 바라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

질문 5> 민선이후 제주도지사는 줄곧 관료출신들이 맡아 왔습니다. 지금쯤은 비관료출신이 할때도 됐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 비관료출신도 충분히 리더로써의 손색이 없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서 비관료출신이 한다고 하더래도 안되진 않지만 많은 어려움과 시간적 소요가 많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모든 과정들을 거쳐왔기 때문에 문제없이 바로 도정운영에 새로운 비전을 갖고 일할수 있다고 하기 때문에 비관료 출신보다는 관료출신이 오히려 도정운영을 하는데는 더욱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6> 김방훈 후보가 제주도와 제주도민을 위해서 본인이 가장 잘할수 있는 분야, 한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답> 저는 개발행정에 주로 일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리고 일반행정분야에도 일을 해왔기 때문에 실제로 소득과 연결시킬수 있는 사업이라든지 또한 주민생활환경을 새롭게 변환시키는 그러한 일들을 분명하게 자신있게 할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지만 제주도 미래를 위해서는 열정적인 그리고 소통과 화합할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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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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