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리 청둥오리 폐사 "독극물도 아니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05 17:43

지난달 구좌읍 종달리에서 발생한 청둥오리의 사인은
독극물이 아니라는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폐사한 청둥오리 주변에서 발견된 고구마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독극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병원성 AI나 독극물 모두
아닌것으로 나오면서
자연폐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음성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다른지방에서 확산추세를 보이는 만큼
제주도와 행정시에 설치된 상황실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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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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