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06 06:28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도지사 선거전이 시작되면서
여야 경선 방식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폐감귤 무단투기 실태를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제주일봅니다.

도지사 선거 3개 정당 대결구도 형성...
여야 경선 향방 관심 집중...

도지사 선거의 판도를 좌우할 정당별 경선 향방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새누리당은 늦어도 4월 하순까지,
민주당은 3월말이나 4월초까지,
새정치신당 역시
4월 말까지 후보를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한라산 산악박물관 연내 완공된다...

관음사 야영장 부근에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는 한라산 산악박물관이 올해 완공되며,
국내외 원정 등반사를 보여주는 역사관과
제주출신 산악인 고 고상돈씨와 고 오희준씨 등
산악인들의 유물을 볼 수 있는 전시관도 마련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먹는 장사가 남는 장사 이젠 옛말...

제주시 지역의 경우 지난해 개업한 일반음식점이 660곳에 이르지만
반대로 폐업한 음식점은 470곳으로
하루에 1.3곳이 문을 닫았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커피�痔犬� 미용실은 2곳이 개업하면 1곳은 폐업하는 꼴이라며
철저한 상권분석과
맛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이산가족 상봉 20일 금강산서 진행...

남과 북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 실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지난해 9월 상봉자 명단에 포함됐던 이종진씨가
큰 형 가족을 만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우근민 도정 사회적 갈등 조정 무능력...

우근민 지사가 취임 초기에
선 해군기지 갈등 해소, 후 영리병원.내국인 카지노 논의를
도민사회에 요청해 놓고도
이렇다할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사회적 갈등조정 능력이
부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공항 악천 후 결항 절반으로 준다...

앞으로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제주공항에서 발이 묶이는 불편이
절반 가량 줄어들 전망이라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제주공항에서 항공기가 착륙할 수 있는
가시거리를 완화했기 때문인데요...

이같은 조치로 연평균 100대에 이르는 결항편수가
50여편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썼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신종플루.독감 유행 "약 부족해요"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독감이 유행하면서
타미플루 등 독감치료약 품귀현상을 빚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타미플루 등 독감치료제의 경우 반품이 되지 않아
도내 약국들이 주문에
신중을 기하다보니 빚어진 현상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53명 희생된 봉황새 작전을 아십니까...

대통령 경호작전에 투입됐다가
공군기 추락으로 사망한 특수전 사령부 대원에 대한
추모식이 거행됐다는 소식인데요...

봉황새 작전이란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을 경호하기 위해
53명을 태운 공군 수송기가
한라산 부근에 추락하며 전원 사망한 사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 한라일봅니다.

제주연안 해저지형 정밀조사 필요...

지름 700미터의 타원형 표선 해저분화구 등
제주연안에 분포하고 있는
특색있는 해저지형에 대한 정밀조사가 필요하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연안 해저에 수중분화구와 수중여,
다양한 수중동굴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밀조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 복권소송잔액 156억원 확보...

제주도가 복권소송잔액 360억원 배분을 정부에 요구했으나
절반만 확보하는데 그쳤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올해 78억원,
내년에 78억원을 받기로 했다는 내용인데

정부는 그동안 이 마저도 배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었다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혁신도시 전입학 특례 효과낼까...

제주도교육청이 서귀포시에 조성중인
제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자녀에 대한
국제학교 특례 입학 등을 마련한 가운데
실효를 거둘지 관심을 모은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의 이같은 방침은
공공기관 가족들이 모두 제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조치라며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는 입장도 실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갑자기 늘어난 스팸문자에 골머리...

카드사와 시중은행 등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후
스팸메시지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2차 피해 등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피해가 발생해도 범인 검거가 어려운 만큼
특히 불법 도박사이트의 경우
아예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한다는 내용도 실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감귤 수출 변죽만 울린다...

제주도와 농협이 추진하는 감귤 수출이
계획량 짜맞추기에 급급해 겉돌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2013년산만 하더라도 수출실적은 3천 600톤으로
당초 계획했던 7천톤에 비해
절반을 겨우 넘기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고사포진지 등 문화재 중국인 소유로 넘어가...

최근 중국자본의 송악산 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부지 인근에 있는
국가 등록문화재인 '셋알오름 동굴진지'와
'고사포진지'마저 중국인이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행정당국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보상금 턱없이 적어 도로부지 못판다...

서귀포시 서호새마을금고 북쪽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확장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은
보상금이 현실에 맞지 않게 책정됐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 보상은 60-70%에 그쳐
공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대규모 썩은 감귤 임야.하천 뒤덮는다...

서귀포시 지역에서 대량의 부패감귤이 버려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부패감귤은 인적이 드문 임야와 하천 주변에 몰래 버려져
환경오염 등
문제도 야기하고 있어
단속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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