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친환경급식과 무상급식에 397억원이 투입돼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11만 명이 지원을 받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유치원과 학교에 대한 무상급식비로 324억 원,
친환경급식비로 72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유치원과 초.중학교, 특수학교 269개교의
6만 6천여 명에게 무상급식이 지원되고,
어린이집을 비롯한 도내 모든 학교의
8만 9천여 명이 친환경급식 지원을 받게 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친환경급식비 1인당 지원단가가 30원 증액돼
제주산 한우 1등급을 공급하게 되며
모든 어린이집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쌀을 이용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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