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고희범 도지사 예비후보는
여성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오늘(6일)
제주여성인권연대 등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회적으로 여성장애인은
이중적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여성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와함께 교통약자들이
보편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이동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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