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지사, 오늘부터 洞 현안 주민 대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06 18:31

우근민 지사가 현안 해결을 위한
동 지역 주민 대화가 오늘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우 지사는
혁신도시와 민군복합항 현안을 갖고 있는
서귀포시 대륜동과 대천동을 찾아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러나 대천동의 경우
강정마을 주민들이 참석하지 않아 아쉬움을 줬습니다.

우 지사의 동 현안사업에 따른 지역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17일까지
11개 지역별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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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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