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도의 기금운용 실태와 양배추 처리난,
6.4 지방선거에 따른
각종 후보들의 선거전 소식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제주일봅니다.
제주도 기금운용 '문제투성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각종 기금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가 공개한
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 결과 보고서에 따른 것인데요...
채권 미회수율이 33%에 이르고
기금집행실적도 80%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농촌지역의 노동력 확보 문제를 실고 있는데요...
8개 읍면지역의 65세 이상 노인층이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따라 농업노동력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국가와 지자체 차원의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제주발전연구원의 연구결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제주관광 호황세에 불법 여행 알선 기승...
최근 제주도관광협회가
숙박업체에서의 불법 여행 알선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35곳를 적발했다는 내용 기사화했는데요...
이같은 행위는 관광시장 질서를 해치는 한편
사고를 당할 경우 보상을 받을 길이 없다며
계속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식품사범이 급증하면서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이나 해양경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이
지난해 적발한 식품위생범 위반사례는 270건으로 이르고 있어
제주산식품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우 지사, 관권선거 의혹 행보 중단하라...
김경택.김방훈.양원찬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한 내용인데요...
이로 인해 자신들에게도
적지 않은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한 내용도 실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양배추 처리난 문제 다루고 있는데요...
제주도와 농협이 예고됐던 양배추 처리난에 대해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서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직까지 뚜렷한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등
혼선을 빚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오는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되는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하게 된
제주출신 이종신씨를 만난 인터뷰내용 실고 있습니다.
상봉은 기쁘지만
지난해 북한측의 일방적인 연기로 무산된 바 있어
마음을 놓을 수 없다는 심경을 밝혔다는 내용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지역 부동산 시장에
학군 프리미엄 바람이 뜨겁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노형2지구 택지는 사실상 동이 났고
주변 신설중학교 인근 지역의 경우
거래가는 3.3제곱미터에 400만원을 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이도2지구와 아라지구에서도 확인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원의 존폐여부가
이달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국회 정개특위가 이달중에
이번 6.4 지방선거에 따른 교육의원을 뽑지 않는
교육의원 일몰제 등을 담은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제주교육의원 존폐여부도 안건으로 논의하고 있어
최종 결론에 이목이 집중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논란 빚은 공신정 터 보존...
제주성의 주요 누각이자 역사문화 경관을 파괴한다는 우려가 제기됐던
공신정 터의
제주지방기상청 청사 신축이전 계획이 결국 변경됐다는 소식입니다.
기상청이 한발 물러서
청사 층수를 3층에서 2층으로 조정하고
위치도 공신정 터에서 벗어나 옮겨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입니다.
사회면입니다.
차량행렬에 막혀 오도가도 못해...
제주시 연동의 모 호텔과 종합병원 사이의 교차로상에서
출퇴근 시간대에
상습적인 정체현상에 따른 것인데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게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뚱뚱하고 아침 거르는 학생 많다...
제주지역 초중고 학생 비만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아침식사를 거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는 내용입니다.
학생들의 비만율은
2010년 14.5%에서 2012년 19.4%로 해마다 늘고 있으며
1주일에 5일 이상 아침을 거르는 학생비율은
29%대에 이르며 전국 평균을 앞지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우 지사 잇단 현장방문에 관권선거 시비 불지펴...
지금까지 도지사의 연두방문은
양 행정시의 방문 형태로 이뤄졌으나
지난달 읍면에 이어
이달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명목으로
일부 동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공항 이용이 수월해진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공항 활주로 용량이 늘어나고
대합실 내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시설개선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사회면입니다.
올들어 LPG 가격이 급등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생계형 LPG 차량 운전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리터당 가격이 한달전에 비해 50원 이상 오른
1천 1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며
특히 택시기사의 경우
인상분이 고스란히 수입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신입생 입학철이 다가오면서
교복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교복가격이 최저 22만원대에서 많게는 29만원까지 이르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중고 교복 거래를 원하거나
저렴한 구매처를 묻는 게시 글이 잇따르고 있지만
이를 시행하는 학교는 일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