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교 성매매 예방교육 관리 '소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2.07 11:31

도내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는 성매매 예방교육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20군데 초,중학교가
정부에 성매매 예방교육 실시에 따른 실적 보고를 하지 않는 등
예방교육 관리체계에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앞으로 학교 단위의 성교육은
예방 교육 사후관리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