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이 완료돼
오는 10일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시가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복층형 공영주차장은 2층의 철골구조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242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함께 주차난이 계속되면 3층 4단형으로 증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제주시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도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탑동 입구 공영주차장에 대한
복층화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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