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복지 소외계층 발굴 기간 연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08 14:26

제주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 소외계층 집중 발굴 기간을 당초 지난달에서 이달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와
거주지 일정하지 않아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 취약계층입니다.

이와함께 유기나 방임으로 학대받는 노인이나 아동,
공과금을 내지 못해 전기와 수돗물이 끊긴 가구도 찾아내
지원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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