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이후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야간에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도
승객이 내릴 수 있도록 공영버스에 대해
다음달부터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시범운영은 주요 고등학교를 연결하는 노선을 대상으로
제주시 7개, 서귀포시 6개 노선에 적용됩니다.
이와함께 제주도는
야간에 택시 승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택시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보호자에게 차량번호와 위치정보를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상반기 내로 추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