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관내 주요 항포구와 어선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전문 기술자와 합동으로
제주항과 한림항 추자항 등 주요 항포구를 방문해
CCTV 노후화 여부와
이동식 소화기와 같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일제 점검합니다.
또 5톤 이상 어선 470척을 대상으로
소화기 비치여부와 전기 배선 상태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지난 5년간 도내 항포구에서 발생한 어선화재사고는
모두 33건으로 재산피해는 11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