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료원에 제주대병원 의사 3명 파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11 16:07

의료인력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던 서귀포의료원에
제주대학교병원 의사 3명이 파견되며
의료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거점공공병원 의료인력 지원사업에 따라
다음달부터 서귀포의료원에
제주대병원의 산부인과, 소아과,
정형외과 전문의 각 1명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의료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추가신청을 통해
의료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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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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