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승용차 추돌, 3명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2 06:35

어젯밤(11일) 9시 30분쯤
서귀포시 법환동 월드컵경기장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25살 홍 모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49살 박 모 여인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홍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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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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