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화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결의대회가
오늘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와
제주시 자율방재단원 등 1천 2백여 명이 참석한 이번 결의대회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유통 등
4대악 근절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특강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범죄근절을 위해 자율 방범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쓰레기 분리배출 감시단 운영과
클린하우스 정비 등 깨끗한 제주 만들기 운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촬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