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혜 교사, '랑이야, 제주에서 학교가자' 발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2.12 16:55
지난해 서울에서 제주로 이주한 김선혜 교사가
제주에서 자녀 교육의 길을 찾은 이야기를 담은
'랑이야, 제주에서 학교 가자'를 펴 냈습니다.
김 씨는 이 책에
전교생이 88명인 시골 학교로 전학시킨 자녀의 놀라운 변화를
소개하며 소규모학교의 교육환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이주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소규모 학교의 다양한 혜택과 특색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정보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표지 사진>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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