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분교.마라분교, 올해 신입생 없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2.13 10:24

한림초등학교 비양분교장과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이 올해 단 한번의 신입생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비양분교와 마라분교는
올해 신입생 입학식을 치르지 못하게 됐습니다.

한편 올해 초등학생 수는 3만7천4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767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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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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