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JDC 국제학교 관련 추가 수사 의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3 15:23

제주도내 시민단체들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경영상의 문제가 드러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해
경찰에 추가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도내 4개 시민단체들은
오늘(13일) 보도자료를 내고,
JDC가 사립 국제학교 NLCS와 브랭섬홀아시아의
특수목적법인 설립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 상징탑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공사비용이 과다하게 책정됐다며
경찰에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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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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