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동시지방선거 도지사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 인터뷰.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새정치신당에 합류한 박진우 예비후보를
여창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박진우 예비후보 C/G
질문> 지난 4일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자 마자 가장 처음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왜 제주도지사가 되려고 하시는 겁니까?
답> 우리 제주도를 세계적인 치유 휴양의 섬으로 만들어내면 환경도 살리고 사람도 살리고 자연도 살리고, 여러가지 일거 삼득 사득의 섬이 되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안되겠다 내가 나서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던일 다 멈추고 나왔습니다.
질문> 박진우 후보는 소위 안철수 신당으로 불리는 새정치 신당에 합류했습니다. 왜 안철수 신당을 선택하신 겁니까?
답> 분명한 새정치, 낡은 정치, 썩은 정치, 패거리 정치 이제는 사라져야 할 때입니다. 어쨌든 새정치를 통해서 진짜 새로운 우리나라 제주도 그래서 과감하게 안철수 신당에 가입을 하게된 겁니다.
질문> 지난달 출마기자회견을 통해서 '클린토피아 제주'를 내세웠습니다. 박진우 후보께서 생각하는 '클린토피아 제주' 과연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까?
답> 세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번 내추어 클린, 이번 마인드 클린, 삼번 필로소피 클린 요 세가지를 딱 청정하게만 중심축을 잡아 놓고 묶어 낸다면 분명히 우리 제주는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클린토피아 제주다. 보고 그 제목 구호를 클린토피아 제주로 정했습니다.
질문> 6.4지방선거 앞두고 제주사회에는 세대교체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진우 후보께서는 세대교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 나이로 세대교체는 말이 안맞습니다. 80이든 100이든 열정있고 철학있으면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고 능력이 안되고 멈춰져 있으면 이건 자꾸 동맥이 흐르듯 흘려가야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도민들이 아마 잘 판단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새누리당에서 원희룡 전의원을 차출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진우 후보께서는 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 나올꺼면 나오십시오. 그리고 저 역시도 바람을 일으켜서 공천을 받을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사각 링에서 한번 맞부딪혔으면 합니다.
질문> 박진우가 제주도지사가 된다면 제주도는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답> 어떻게 하면 제주도를 세계적인 세계적인 치유 휴양의 섬으로 만들어서 진짜 사람답게 사는 섬, 자연도 살고, 사람도 살고, 오는 관광객도 살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가를 늘 가슴에 담습니다. 반드시 제가 제주도지사가 되면 진짜 사람답게 사는 섬 세계적인 치유 휴양의 섬, 세계인의 부러워하는 섬 한번 멋찌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