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살기도 40대 남성 구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4 13:04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13일) 9시 40분쯤
제주시 일도2동 모 빌라에서
은행 채무문제로 흉기를 이용해 자살을 기도한
46살 홍 모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홍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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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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