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후송 된 외국인 선원 숨져
김형준   |  
|  2014.02.14 15:39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우도 남동쪽 22km해상에서
저체온증을 호소하던 외국인 선원이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 됐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성산항에서 환자를 인계한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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