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뉴스가 보도한 애조로 노면상태 불량과 관련해
제주시가 보수공사를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5억 원을 들여
오는 20일부터 공사에 들어가
5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보수하는 구간은
오라교차로에서 해안교차로까지 3km이며
공사는 아스팔트를 깎아낸 뒤
평평하게 덧씌우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이 구간은 도로 곳곳이 부서지거나 패이면서
차량 운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울퉁불퉁한 구간에서 운전자들이 급하게 차선을 바꾸면서
교통사고 위험까지 낳고 있습니다.
<7월10일 조승원R 애조로 노면 '엉망'…사고 위험>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