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 수립에
화순항을 추가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제주의 김녕과 도두, 이호 등 6개소를 포함한
전국 46개 항만을 대상으로
제1차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해양레저의 중심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화순항을
이번 기본계획 수립 대상에 추가 포함해 줄 것을 요청한 것입니다.
정부의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에 포함되면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어
그만큼 민자유치에 도움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