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음주교통사고 '물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2.18 10:59

현직 경찰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 33분쯤
한림읍 대림리의 한 냉동물류 업체 앞 도로에서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43살 김 모 경사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운행중인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5%로
단속수치인 0.05%에는 이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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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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