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발생한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 붕괴사고 현장에
제주출신 대학생 3명도 참석했지만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에
제주일고와 오현고, 남주고 출신 신입생 3명이
참석했지만 모두 안전하게 대피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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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전 6시쯤
제주시 우도 남동쪽 해상에서
조업하던 M어선에서 숨진채 발견된 인도네시아 선원
28살 J씨의 사인은 동료들의 구타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외국인 선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통영선적 통발어선 선원 46살 임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함께 조업하던 인도네시아 선원 28살 J씨가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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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 33분쯤
한림읍 대림리의 한 냉동물류 업체 앞 도로에서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43살 김 모 경사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운행중인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5%로
단속수치인 0.05%에는 이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