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민회관 이용객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시민회관 이용객 수는
지난 2011년 2만 6천여 명,
2012년 4만 명, 지난해 4만 7천여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이 늘어난 것은
배드민턴과 배구 등 생활체육 이용 신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제주 시민회관은
지난 2011년, 3억 여 원을 들여
내부 시설을 보수 보강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