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 선거 제4선거구와 제5선거구 조정안이
도의회에서 심의 보류된 가운데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19일) 논평을 내고,
도의회는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결론을 존중해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21일까지
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결론이
완벽한 조정안이라고 평가내리기는 어렵지만,
비합리적인 부분이 있다면
도의회가 정확한 의견을 표명하고
도민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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