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액질환 '명의' 한치화 교수 한라병원서 진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2.19 16:47

혈액종양내과 분야의 저명의인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한치화 교수가
다음달부터 제주한라병원에서 진료합니다.

제주한라병원은
도내에서 치료가 힘든 혈액질환 치료를 위해
한치화 교수를 초빙해
다음달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라병원은 한 교수의 가세로
도내 난치성 혈액질환자들이 대도시로 나가는 불편함 없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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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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