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동 조정' 선거구 획정안 부결..."현행대로 선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19 18:46

도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오늘 도의회에서 부결되면서
이번 6.4지방선거에서 제주시 이도2동 선거구는
구역 조정없이 현행대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오후 새누리당 의원들이 빠진 가운데 회의를 열고
교육의원을 포함한 도의원 선거구 획정안 부결안을
상정해 찬성 3 반대 1표로 부결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구 조정 문제의 쟁점이던 구남동은
종전처럼 제4선거구에 속해 선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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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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