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개막한 아시아 풍력에너지 박람회 소식과 함께
결국은 부결된 선거구획정 조례안,
허향진 제주대 총장의
두번째 임기가 본격 시작된다는 내용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2회 아시아 풍력에너지 박람회가 개막됐다는 소식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풍력산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로 진행되며,
특히 아시아 풍력발전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도의회가 결국 선거구획정 조례안을 부결처리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는 소식 비중있게 실고 있습니다.
정치적 이해관계로 선거구획정 조정 결과가 반영되지 않아
향후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9대 국립 제주대학교 총장으로
허향진 총장이 임명됐다는 소식 실었습니다.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던 제주대학교가
3일만에 총장 체제로 정상화됐는데요...
허 총장은 오늘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후
조만간 보직교수를 새로 임명하는 등
인사개편에 나설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가 최근
폐기물 처리 시설 확충에 따른
전략환경영향 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생략하기로 하면서
주민 동의와 의견 수렴없이
후보지를 결정할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꼭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집행할 수 밖에 없다며
7월 전에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썼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농어촌 지역에 소형저장탱크를 이용해
LPG를 공급하는 지원사업을 놓고
정부와 기존 가스사업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정부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지역에
마을단위의 저장탱크와 배관,
고효율 보일러 등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가스업자들은 생존권을 위협받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실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지난해부터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 고사목 제거 작업이
막판 고비를 맞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예산이 크게 부족한데다
잘려진 고사목들이 쌓여만 가고 있어
예산 추가 확보와 사후 처리 문제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삽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차의 화재 현장 도착 시간을
단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5분 안에 초기 진화가 이뤄져야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
지난해만 하더라도
5분 이내 도착은 62%에 그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올해 춘철 연휴에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해
도내 면세점 매출이 급증했지만
이들 대기업의 지역환원은 인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생차원에서
관광진흥기금 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기삽니다.
제주시가 추진하는 오라동 확장공사가
보상협의 문제로 지체되면서
올해 전국체전 준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공사구간 121필지 가운데
2필지에 대해 보상협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제주시는 토지 수용방안도 강구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서귀포시 표선의 한 해안가 올레길 주변이
악취로 진동하고 있지만
행정당국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전분가공공자에서 배출돼 발효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찌꺼기들과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 안의 슬러지에서
고약한 악취나 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음기삽니다.
가스판매업자들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소형 LPG 저장탱크 보급사업에 반대하면서
제주도청을 항의 방문해
한시간 넘게 소동이 빚어졌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가스조합측은
직접적인 생존권이 달린 판매업자들에게 알리지도 않은 채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야외생활체육시설이 곳곳에서 방치된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시내 곳곳에 설치된 야외 생활체육시설이
관리소홀로 무용지물화 되고 있고
특히 제주시는 공원 내 야외 생활체육시설이 아닌 경우
관리주체가 읍면도잉라는 이유로
수수방관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음기삽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한국문화 전파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올레가 최근
일본 아마쿠사시 관광협회 초청으로 현지를 방문해
한국의 대표 전통 음식인
김치와 부침개 만드는 법을 전수했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일본 아마쿠사시 관계자들이
제주에서 감귤모찌와 일본식 어묵 요리법을
전수한데 다른 화답차원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공원 시설 일부가
낡고 파손된 채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도시 미관은 물론 이
곳을 찾는 이용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공설운동장 인근 공원에 설치된 벤치의 경우
거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
제기능을 잃은 지 오래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다음기삽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의 핵심 지질명소를 모티브로
식재료를 이용한 먹거리 개발사업인
'지오푸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오푸드란
제주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를 말하는 것으로
세계지질공원의 경관, 학술적 가치를
음식에 까지 접목시킨 새로운 문화아이템인데요...
제주도와 관광공사가 지오푸드 레시피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38개팀이 참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