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합니다.
교육은
도민 3천명과 공직자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와 평생학습센터,
주민자치센터 등 48개소 교육기관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특히 관광업소나 운수업, 상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중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아울러 사이버 교육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옛 세무서 건물을
중국어 체험관으로 리모델링하고
다음달 27일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