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이벤트 불구 골프관광객 '정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20 10:47

각종 이벤트와
가격인하 정책에도 불구하고
골프관광객 유치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외 골프관광객은 지난 2009년 100만명,
2011년 110만명, 2012년 108만명,
지난해 110만명으로
별다른 변동폭 없이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종 골프 이벤트를 개최하고
카트료 인하 등
다양한 시책을 도입한 점을 감안하면
이렇다할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전라도와 충청권을 중심으로 한
대중제 신규 골프장이 증가하는데다
항공편 이용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업계와 공동 마케팅과 상품개발,
국내외 대회 유치를 통해
115만명의 골프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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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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