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경택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0일)
제주 신공항 건설과 월드트레이드센터,
국제문화아트센터 건립에
50억 달러의 미국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투자회사인 딜론사와 GK 홀딩그룹으로부터
50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이뤄냈다고 말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신공항 건설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데
정부의 재원 부족으로 사실상 요원한 상황이라면서
가장 빠른 공항건설 방법은 민자 유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