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택, "신공항 건설 50억 달러 유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20 11:33

새누리당 김경택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0일)
제주 신공항 건설과 월드트레이드센터,
국제문화아트센터 건립에
50억 달러의 미국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투자회사인 딜론사와 GK 홀딩그룹으로부터
50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이뤄냈다고 말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신공항 건설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데
정부의 재원 부족으로 사실상 요원한 상황이라면서
가장 빠른 공항건설 방법은 민자 유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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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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