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도의원.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소식과 함께
4.3 국가추념일 앞두고 보수진영의 4.3 흔들기,
어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어선감척 정책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일봅니다.
6.4 지방선거를 100 여일 앞둔 오늘��
제주도의원과 교육의원 선거에 대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레이스가 펼쳐진다는 내용 다뤘습니다.
도의원 선거에만
100여명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민일봅니다.
제주도민과 4.3 유족의 숙원인 4.3 국가추념일 지정을 앞두고
일부 도내외 보수진영의
4.3 흔들기가 도를 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10월 발족한 제주 4.3 정립연구유족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4.3 국가추념일 지정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3면 보시겠는데요...
제주발전연구원이
제주어 기초어휘 1천 400여 개를 선정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제주어 어휘 인지도가 매우 낮고
일반 도민들은 일상 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연구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가 추진 중인 근해어선 감척사업이
행정당국의 무관심과 비현실적인 보상금으로 인해
어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로부터 감척 사업비를 지원받아 놓고도
사업을 추진하지 못해
해마다 20-30억원의 국비를 반납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요구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제주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도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내용입니다.
전년도에 비해 2.98% 상승했는데...
필지로는 제주시 관덕로 금강제화건물이
1제곱미터에 500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추자면 대서리 임야가 760원으로 가장 샀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서귀포항 어선부두가 협소해 배를 나란히 대는
겹치기 정박이 되풀이 되면서
입출항에 어려움을 겪는가 하면
안전사고 발생이 빈발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서귀포수협 동쪽에 자리 잡은 해군부두를
신항만시설인 동부두로
이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최근 막바지 겨울 여행을 위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봄 관광시즌을 앞둔 2월에도 제주행 항공권 예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대부분 예약률이 100%에 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테마거리로 유지된 고마로 거리가
여전히 행정의 관심 밖에 놓여 있다는 내용입니다.
퇴출여부를 결정하는 시정조정협의회를 통해
테마거리로 유지키로 했지만
체계적인 관리는 커녕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고장난 말발굽 조명이 수두룩하다는 내용도 실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시 도심지에 설치된 화분들이
행정의 관리소홀로
되레 도심지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겨울꽃 10만본을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에 심었지만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도내 다문화가족 대부분이 자녀에게 모국어를 배워주고 싶어 하지만
부담스런 주변 시선 등으로 인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동남아에서 온 이주여성들은
필요없는 말을 가르친다며
집안 반대에 부딪히기도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 재판기사 보시겠습니다.
100억원대의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대성 전 제주일보 회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그리고 재판부의 판시내용인
언론사의 사주로서
높은 윤리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제목으로 뽑기도 했네요...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가 차량용 블랙박스 설치비를 지원하면서
자부담 비율을 어린집보다는
렌터카 업체에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해
렌터카 업체에 특혜를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렌터카 업체의 자부담 비율은 10%인 반면
어린이집의 경우 30%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교내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교육부가
기존 담장 없는 학교를
담장 있는 학교로 선회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의 표준 가이드라인을 보면
외부인에 대한 출입관리와
CCTV 설치운영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고 하네요...
제주신문입니다.
골프 이벤트 개최와 카트료 인하 등의 시책을 펼쳤음에도
제주를 찾는 골프관광객의 증가세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대중제 신규 골프장 증가와
항공편 이용난 때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출신 국민가수 혜은이의 '감수광 노래비'가
제주시 산지천 분수광장에 세워졌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 노래비에는 뮤직박스 센서가 설치돼
여행객들이 지날 때
저절로 노래가 흘러나오게 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