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식품부 우수외식업지구 육성사업마을로 선정된
제주시 용담동 어영마을에서 제1회 어영마을 작은축제가 열렸습니다.
어영마을회관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자체와 외식업지구 회원업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와 조형물 준공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향토식재료를 활용한 공동 메뉴개발과
마을 홈페이지 제작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용담레포츠공원 해안도로 인근
어영마을 외식업지구에 있는 40여 개 회원업소는
내년까지 제주시로부터 예산과 교육컨설팅 사업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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