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피해지 복원 나무심기 운동 전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21 10:54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운동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 산림연구소,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산림조합장 등과 함께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186헥타아르를 대상으로
다양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특히 현재 해송 단순림에서
돈나무와 동백, 후박나무, 녹나무, 가시나무류 등
상록활엽수와 어우러진 혼효림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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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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