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수, "교육행정 전문가"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2.21 17:08
6.4 동시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 인터뷰.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교육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익수 예비후보를 만나 그의 교육철학과 비전 등을 들어봤습니다.

여창수 기잡니다.
김익수 예비후보 C/G

질문> 김익수 후보는 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이 되려고 하시는 겁니까?

답> 지금까지 제가 갖고 있는 교육 비전이랄까 또는 교육행정분야에서 제가 쌓았던 노하우 같을 걸 밑바탕으로 해가지고 제주특별자도의 격에 걸맞는 교육행정에 큰 변화를 한번 이끌어볼 필요가 있다 그런생각을 제가 갖고 있습니다.

질문> 김 후보께서는 교육감은 어떤 자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답> 그 지역의 지방교육 자치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려면 상당한 행정가적인 능력도 함께 갖추고 또 정치적인 역량도 무시못할 요소다.

질문> 김익수 후보께서는 지난 10년 양성언 교육감 체제를 평가한다면 어떤 평가를 내리겠습니까?

답> 한마디로 안전운행을 해왔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저는 특수목적고등학교나 자사고를 제외한 인문계 고등학교 평균 성적이 아니라 전국 우수학생의 1% 범위 내에 제주도학생이 몇명이 들어가 있느냐 이런 것도 많이 생각해 볼 문제다

질문> 김 후보께서 생각하고 있는 제주교육의 현안, 우선순위를 정해서 3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답> 제주시 동지역 인문계 고등학교를 설립하자는 문제, 또 하나는 농어촌지역 소규모학교 통폐합의 문제, 다시 하날 얘기한다면 중학교 자율학기제 문젭니다.

질문> 김 후보께서 구상하고 있는 정책이나 공약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해서 3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답> 학습부진아가 없고 두번째를 학교폭력이 없고, 세번째는 학교 교육비 부담이 없는 새로운 신 삼무교육을 이속에 담고 있습니다. 신 삼무교육의 실천을 통해가지고 대한민국의 교육 1번지에 제주도가 꼭 역할을 할수 있다.

질문> 김 후보 스스로 평가하는 본인의 장점 한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답> 저는 다른 어느분 보다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교육행정의 속성, 내지는 예산과정의 메카니즘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제가 앞장서서 일할수 있는 여건이 이미 마련돼 있다 이렇게 봐 집니다.

질문> 김익수가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이 된다면 제주교육은 과연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답> 제일먼저 학습부진아를 없애겠다. 두번째 학교폭력을 없앨수 있다. 세번째 교육비 부담을 없애겠다. 저는 일반행정관청과 같이 협력해서 이걸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 그런 방법으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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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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