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파일입니다.
119 구조대원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등반객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오늘(21일) 오후 1시 40분쯤
한라산 영실코스를 통해 하산하던
부산광역시 41살 황 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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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에서
보말죽을 먹고 난 뒤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관광객 38살 조 모 여인을
구조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조 여인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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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1시 10분쯤
전라남도 여수 소리도 남쪽 9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젯밤 여객선을 타고 부산에서 제주로 오던
56살 이 모씨가 바다로 투신해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투신한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여객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