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초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봄날씨처럼 포근한 날씨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날씨, 김민정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오프닝>
네. 추위가 풀리더니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한낮에는 10도안팎까지 오르는 등
평년 이맘 때 기온을 웃돌았는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과 낮기온 모두 오늘보다 2, 3도가량
더 높아지겠습니다.
내일 제주시 아침기온 4도,
서귀포 5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오르겠고요.
낮 기온도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안정되면서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장시간 야외활동 있으신 분들은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다음주 내내 낮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엔 비가 내리겠지만
3월까지 큰 추위 없이
봄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모습>
이시각 구름모습입니다.
오늘 이동성 고기압권 내에서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으로부터
온화한 바람이 불어오겠습니다.
<내일육상>
따라서 내일 제주지방 구름만 조금낀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아침에도 5도 안팎으로 춥지 않겠고요.
한낮에는 서귀포 13도,
그밖에 지역도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쾌청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에서 4도,
낮 기온은 12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제주부근 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의 높이로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