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렌터카 충돌, 5명 사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23 00:28

어제(22일)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명도암 관광목장 인근 도로에서
제주시청 소속 공무원 32살 유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대구광역시 28살 정 모씨의 렌터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 씨가 숨지고
정 씨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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