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실종된 70대 해녀 수색작업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앞 바다에서
물질을 하러 나간 뒤 실종된
77살 송 모 할머니를 찾기 위해
수색에 나섰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헬기를 투입하는 한편,
수색인원 600여 명을 동원해
대정읍 해역 일대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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