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끼임 사고, 70대 할아버지 중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23 14:20

오늘(23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 119지역센터 인근 도로에서
79살 이 모할아버지가 경운기를 운전하다 넘어지면서
엔진에 몸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할아버지다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 벨트에 옷이 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경찰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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