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사회적 약자' 공무원 채용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24 10:20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공무원 채용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특성화고 졸업생 24명을 공무원으로 채용합니다.

특히 장애인 공무원의 경우
올해 15명을 채용함으로써
전체 공직자의 5%를 달성하게 됩니다.

이같은 공무원 선발인원은
지난해의 12명에 비해 갑절 증가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경력단절여성 등
종일 근무가 곤란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 14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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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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